호날두, 알나스르 71주년 축하…쿠바르시는 최강 상대로 꼽아HOT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소셜 미디어에서 알나스르의 71주년을 축하한 가운데, 바르셀로나 수비수 파우 쿠바르시는 자신이 상대한 가장 어려운 공격수로 킬리안 음바페, 리오넬 메시, 호날두를 꼽았다. 분주한 유럽 주말, 두 장면 모두 포르투갈 베테랑 스타를 축구계 화제로 남겼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소셜 미디어에서 알나스르의 71주년을 축하한 가운데, 바르셀로나 수비수 파우 쿠바르시는 자신이 상대한 가장 어려운 공격수로 킬리안 음바페, 리오넬 메시, 호날두를 꼽았다. 분주한 유럽 주말, 두 장면 모두 포르투갈 베테랑 스타를 축구계 화제로 남겼다.
리오넬 메시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베냉을 3-0으로 꺾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커리어를 마감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공개 댓글로 그 순간을 기렸다.
전 브라질 미드필더 프레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극단적인 자기 규율이 주변 모든 이의 기준을 높인다고 말했으며, 리오넬 메시는 자신을 한 발 뒤처진 기분이 들게 한 상대라고 밝혔다.
리오넬 메시가 스페인 2부 리그 클럽 엘덴세를 인수하며 어려움을 겪는 구단의 지분 100%를 사들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미 같은 리그 라이벌 알메리아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두 레전드가 구단주로서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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