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분리 후 세레스, 흑자 전환했지만 매출 41.7% 감소HOT
화웨이와 함께 아이토(Aito) 브랜드를 구축한 중국 자동차 제조사 세레스(Seres)가 3분기 매출이 41.7% 감소했지만 14억 2천만 위안의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이 수치는 강력한 기술 파트너와 분리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준다.
화웨이와 함께 아이토(Aito) 브랜드를 구축한 중국 자동차 제조사 세레스(Seres)가 3분기 매출이 41.7% 감소했지만 14억 2천만 위안의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이 수치는 강력한 기술 파트너와 분리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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